목록
노컷뉴스
사회
검색
댓글
0
공유
글자크기
글자 크기
X
가
가
가
가
가
노컷뉴스
닫기
검색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자동검색
ON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영상] 문화계 블랙리스트, 유진룡 전 장관은 무엇을 보았나?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CBS스마트뉴스팀 윤선호 PD
메일보내기
2016-12-27 18:46
댓글
0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YouTube 영상보기]
[무료 구독하기]
[nocutV 바로가기]
“정무수석실 산하 국민소통비서관실에서 문화예술계의 인사들 블랙리스트를 만들었다. 그리고 리스트를 주도한 사람은 김기춘 비서실장으로 예상된다.”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대한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폭로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6일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사전 출연한 유진룡 전 장관은 “김기춘 실장으로 2013년 8월에 바뀐 이후부터 대통령이 약속했던 것과는 반대되는 지시가 수시로 있었다.”라고 말하며 “과거 문체부에서 운영하는 투자펀드가 CJ엔터테이먼트에서 만드는 영화 ‘변호인’에 투자한 적이 있는데 김기춘 실장이 이 영화를 본 후 혀를 찬 적이 있고 이 후 CJ에 대한 제재를 지시한 적이 있다”며 폭로했다.
이어서 유 전 장관은 “2014년 1월 대통령 면담에서 김기춘 실장의 일들을 이야기했고 한동안 조용했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 이후 시비를 걸기 시작하더니 결국 6월 들어서 A4용지에 문화예술인 이름 몇 백 명이 빼곡하게 적힌 문서를 전달 받은 것”이라고 말해 세월호 참사 후 블랙리스트 작성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렸다.
끝으로 유진룡 전 장관은 “역사의 정의를 위해서 이것이 대통령 뜻인지 아니면 호가호위를 한 김기춘 비서실장의 장난인지를 특검에서 가려줘야 된다.”라며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CBS스마트뉴스팀 윤선호 PD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설 부인…"정치 행사 안 나가" 법적 대응
"노력해줘서 고마워" 최민정 은퇴 선언에 심석희가 전한 진심
'카리나 손 만지작?' 논란…김도훈 "가려워서 긁은 거거든"
국힘 지도부,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
박나래·'주사이모' 같은 날 2차 조사…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美 국토안보부 셧다운 여파…공항 신속 출입국 서비스 중단
日 '다케시마의 날' 공세 재개…한국 "명백한 우리 영토" 반발
AI로 130억 광년 우주 본다…中 연구진, 초기 은하 160개 포착
경찰, '공천헌금' 등 13가지 의혹 김병기 26·27일 첫 조사
美 관세 무효 판결에…中은 기회, 日·신흥국은 '조용한 대응'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