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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주요 대학 수시 마감, 부산대 11.58대 1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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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주요 대학들이 21일 201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

부산대는 3천57명에 모집에 3만5천389명이 지원해 경쟁률 11.58대 1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10.31대 1에 비해 조금 오른 것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은 1천124명 모집에 9천248명이 지원해 8.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 계열별 최고 경쟁률은 인문·사회계열 디자인학과(시각디자인전공)로 25.33대 1로 나타났다.

학생부종합전형은 6.40대 1, 지역인재전형은 5.86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논술전형은 798명 모집에 1만9천129명이 지원해 23.97대 1로 나타났다.

부경대는 전체 2천566명 모집에 1만8천269명 지원해 지난해 7.43대 1보다 조금 낮은 7.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 상위학과로는 교과성적우수인재전형 신문방송학과가 30.63대 1, 학교생활우수인재전형 간호학과 21.40대 1로 나타났다.

한국해양대는 940명 모집에 5천88명이 지원해 5.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6.82대 1에 비해 다소 낮았다.

동아대는 2천979명(정원 내) 모집에 2만4천69명이 지원해 지난해 5.89대 1보다 높은 8.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 외 전형을 포함하면 지원자 수가 2만5천142명으로 역대 수시모집 최다인원을 기록했다.

동의대는 2천876명 모집에 1만8천115명이 지원, 6.3대 1, 동서대는 1천788명 모집(정원 내)에 1만5천279명이 지원해 8.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신라대는 1천712명 모집에 1만1천459명이 지원, 지난해 5.33대 1보다 높은 6.69대 1을 나타냈다.

동명대는 1천526명(정원 내) 모집에 9천669명이 지원해 경쟁률 6.34대 1을 기록했다.

모집 단위별로는 간호학과가 48명 모집에 1천81명이 몰려 22.52대1을 기록해 가장 높았고, 상담 심리학과는 21명 모집에 241명이 지원해 11.48대 1을 기록했다.

인제대는 1천823명(정원 내) 모집에 1만천506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6.31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6.19대 1에 비해 소폭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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