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30일 "창원시 공식 SNS 총구독자 수가 지난 4월 기준 10만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SNS 팔로워 10만 명 돌파기념으로 시민들에게 간식을 직접 배달하는 감사 이벤트를 실시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성민여자고등학교와 선린복지재단 등 총 6곳 150여 명에게 피자와 치킨을 배달했다.
창원시는 SNS를 통한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진해군항제 기간에는 'SNS 인증샷 릴레이 이벤트'와 창원관광명소를 찾는 '포토이벤트' 등을 실시했다.
김병석 창원시 공보관은 "창원시 SNS 팔로워 10만 명 돌파에 관심을 가져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는 창구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창원시 SNS가 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지난 2014년부터 2년 연속 '대한민국 SNS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