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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흐린 날씨 속 다양한 행사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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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째 주말인 21일 대구·경북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행사와 집회가 열렸다.

안동 응부공원에서는 오전 10시부터 2015 안동시 사회적 경제박람회가 열렸고 축하공연과 함께 한마당 화합행사가 펼쳐졌다.

포항 구룡포 과메기 문화거리에는 제18회 구룡포 과메기 축제가 22일까지 이어지는데 노래자랑과 시식회가 열려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경주 황성공원 실내체육관에서는 2015 경주 한우 페스티벌 최종일 행사가 진행됐고, 경주 실내체육관에서는 120개의 영·호남 초·중·고등학교 학생 1,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권도 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날 오후 대구시 중구 남산동 명덕초등학교 앞에서는 전태일의 삶과 자취를 탐방하는 추모제가 열렸고, 동성로 한일극장 앞에는 대경진보연대 주최로 세월호 진상규명 홍보 선전전이 펼쳐졌다.

경북대학교는 오전 9시와 오후 3시에 각각 논술고사가 펼쳐졌으며, 이로인해 경북대 일대가 큰 교통 혼잡을 빚었다.

대구기상지청은 대구와 경북지방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일부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동해안은 22일 새벽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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