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노컷뉴스
사회
검색
댓글
0
공유
글자크기
글자 크기
X
가
가
가
가
가
노컷뉴스
닫기
검색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자동검색
ON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유병언 사망·유대균 검거…유 씨 일가의 몰락
'배임 혐의' 고 유병언 씨 측근 세모 계열사 대표 징역 2년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CBS노컷뉴스 라영철 기자
메일보내기
2015-06-02 17:21
댓글
0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계열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배임)로 기소된 고 유병언 씨의 측근으로 알려진 세모그룹 계열사 대표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방법원 형사12부(손진홍 부장판사)는 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고 유병언 씨 측근으로 알려진 A(61·여)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유병언 '수사'에서 '변사체 의심' 발견까지
檢, 대균 도피 도운 박수경 오피스텔 은신 전 행적 확인
[망각의 세월호] '돼지머리 수사'가 빚은 '유병언 미스터리'
유병언 차명 재산 중 87억원 가압류 결정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일방적으로 다판다에 찾아가 계약을 요구한 점과 계약 금액도 피고인이 처음부터 주장해 관철한 점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또 "피고인의 압력 행사에 피해 회사가 계약을 체결했고 그 과정에서 피고인이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A 씨는 2009년 4월부터 지난해 3월 말까지 세모그룹 계열사 모 디자인업체 대표이사로서 관계 회사 다판다로부터 컨설팅 비용 등의 명목으로 매달 8천만 원 등 60차례에 걸쳐 총 48억 원을 받아 다판다에 손실을 끼친 혐의로 기소됐다.
CBS노컷뉴스 라영철 기자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AI인 줄 알았다"…한일 '드럼합주' 日반응 봤더니[이런일이]
홍준표 "윤석열 사형, 한동훈 제명…정치검사와 잔당들 청산해야"
외신, '尹 사형 구형' 긴급 보도…"전두환 이후 처음"
[단독]터널 한복판서 멈춘 포르쉐 타이칸…'인증 중고차'로 되팔았다
LA 올림픽, 티켓 가격 실화?… '4만 원대' 100만 장 이상 배정
"유대균, 추징금 추징 어렵다"… 法 항소심 '감형'
청해진해운 대표, '과실범 공동정범’ 법리 재확인 의미는?
검찰, 유병언 동생 항소심서 징역2년6월 구형
세월호 관련법 '하세월'… 무더기 발의된 230건 '낮잠'
정성호 법무장관 "검찰개혁 정부안, 국회에서 차분하게 논의 기대"
0
0
유병언 사망·유대균 검거…유 씨 일가의 몰락
구독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