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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前의원들, 남은 후원금 747만원 국고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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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된 통합진보당 소속 전 국회의원 5명의 후원금 잔액 747만원이 국고로 귀속될 전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일 해산된 옛 통진당을 상대로 정당 및 후원회 내역에 대한 회계보고를 받은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옛 통진당 의원들의 후원금 총액은 6억 1천여만원이라고 4일 밝혔다.

선관위는 또 이 중 정당 해산 시점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747만원가량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선관위는 지난 2일 옛 통진당으로부터 정당의 재산 및 잔액에 대한 회계보고를 함께 받았으나 일부 채무 등이 반영돼 있지 않아 회계 자료 보완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중앙당과 시도당, 정책연구소의 남은 재산은 8일 공개될 예정이다.

선관위는 통진당의 국고보조금, 정치자금과 관련해 위법성 여부를 따져본 뒤 문제가 발견되면 검찰에 고발 또는 수사의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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