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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익 감독과 양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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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대학로의 한 카페에서 열린 연극 ''민자씨의 황금시대''(연출 김경익) 기자간담회에서 김경익 감독과 배우 양희경이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자씨의 황금시대''는 가출했던 박민자가 10년 만에 집으로 돌아와 딸과 동거를 시작하면서 발생하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3월 6일부터 4월 27일까지 대학로 예술마당 2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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