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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지상군 투입' 이스라엘에 보복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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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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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 "상황 더 위태롭게 돼" 우려 표명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지상군 투입에 대해 강력한 보복을 경고했다.
파우지 바르훔 하마스 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지상군 투입 결정이 내려진 직후 성명을 내고 "이스라엘 지상군의 공격개시는 위험한 조치로서 그 결과는 상상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바르훔 대변인은 "이스라엘은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며 하마스는 (지상군 공격에) 맞설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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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의 또 다른 대변인 사미 아부 주흐리는 "하마스 지도부나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겁먹지 않는다"며 "우리는 어리석은 행동에 대한 무시무시한 결과가 초래될 것임을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에게 경고한다"고 말했다.
앞서 이스라엘은 같은 날 밤 성명을 통해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에 대한 지상군 투입결정을 발표했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는 네타냐후 총리가 지상작전 전개를 명령한 직후 이스라엘 탱크가 가자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취재진에 "많은 세계 지도자들이 자제를 촉구했지만 이스라엘이 지상군 투입을 결정했다. 이미 위험한 상황이 더욱 위태롭게 됐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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