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피엔제이(대표 곽진열)는 자사의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 ''드래곤나이트3''가 출시 한 달 만에 2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드래곤나이트3는 ''가이아''를 구하기 위해 주인공 ''아리''가 힘의 원천인 ''피로티''를 찾아 성지 ''발할라''로 가는 모험과 여정을 다룬다.
지난 5월 말~6월 초 이통 3사를 통해 서비스에 나선 이 게임은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 15개의 유저 커뮤니티가 생겨나고 캐릭터 육성, 길드 구성, 이벤트 참여 등에 대한 문의가 꼬리를 무는 등 게임에 대한 호응이 온라인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