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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내신 무시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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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입학처장 "발언이 잘못 나갔다"

 

학생부 등급별 내신 반영방법을 놓고 교육부와 대학들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연세대학교가 ''내신 반영 비율''을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고 있고 있다.

연세대학교 입학처 관계자는 지난 18일 오후 한성과학고에서 열린 입시설명회에서 수능 우선 선발전형을 설명하면서 "내신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100% 수능점수로만 선발하는 수능우선선발전형은 의예과, 치의예과,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전체 정시 선발인원의 50% 정도를 차지한다.

이에 대해 연세대 이재용 입학처장은 "발언이 잘못 나갔다"며 "수능으로만 뽑는 전형을 설명하면서 내신은 반영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확대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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