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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 성폭행 ''마포 발바리'' 검거(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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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마포·서대문 일대에서 발생한 연쇄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3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구체적인 인적사항은 밝히지 않은 채 " 이날 오전 10시에 공식 브리핑을 통해 밝히겠다"고 설명했다.

이른바 ''마포 발발이'' 사건으로 이름 붙혀진 서울 서북부 연쇄 성폭행 사건은 지난해 1월부터 서울 서북부지역에서 주택가를 돌며 주로 혼자 사는 여성 13명을 동일범이 단독 성폭행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다.

경찰은 이 연쇄 성폭행범을 잡기 위해 1월 말부터 수사본부를 차려 놓고 하루 100여명의 경찰관을 투입해 수사를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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