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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명쓰며 절도행각 20대, 주민증 신청서 놓고가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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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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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숨기기 위해 가명으로 청소년 쉼터에 입소한 20대가 금품을 훔친 뒤 자신의 주민등록증 재발급신청서를 놔 둔 채 달아났다 덜미가 잡혔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7일 청소년 쉼터, 병원, 택배 사무실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최모(20)씨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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