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남본부는 설연휴기간 부산경남지역 고속도로 이용차량이 하루 평균 62만대로 전년대비 4.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설 당일인 31일은 연휴 최대교통량인 75만대를 기록해 지난해 설 당일보다 만 9천대(2.6%), 지난해 주말평균 교통량과 비교하면 무려 13만대 가량 웃돌 것으로 관측했다.
설 다음날인 2월 1일도 고속도로 이용차량이 6만 3천5백여 대로, 작년 설보다 10% 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부산CBS 강동수 기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