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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리그 이적하는 데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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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프로축구 장쑤 세인티로 이적을 확정한 FC서울의 특급 공격수 데얀(32·몬테네그로)이 6일 오후 서울 성산동 월드컵경기장에서 고별기자회견을 갖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1년부터 3년 연속 득점왕을 달성한 데얀은 K리그 통산 141골 36도움을 기록하며 2010년, 2012년 K리그 우승과 2013년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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