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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한숙씨 집중추모 기간…밀양주민 상경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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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환경위원회·기독교 윤리실천포럼 등 종교계는 밀양 방문

 

송전탑 건설을 반대해온 밀양 주민들이 '고(故) 유한숙 어르신 전국 집중추모의 날'을 맞아 상경투쟁에 나선다.

밀양송전탑 전국대책회의는 밀양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며 세상을 떠난 유한숙 씨 추모기간인 22일까지 서울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고인의 유족과 밀양 주민들이 행사에 참여하며, 서울광장에 마련된 분향소를 지킬 계획이다.

대책회의와 밀양 주민들은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본사 앞에서 한전 사장은 유족들에게 사죄하고 공사 중단을 선언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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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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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rlawjdans6692021-10-12 11:16:54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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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조나단182021-10-12 10:22:24신고

    추천2비추천0

    노무현 김대중의 신뢰 의리는 못배웠냐.... 손바닥 뒤집듯하면 누가 니를 찍어주냐. 그게 홍어지 걸래만도 못한 밥브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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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민주대한민국2021-10-12 09:42:02신고

    추천12비추천2

    민주당엔 국민을 위하지 않을 놈들은 지금 당장 나가라. 국민은 이재명을 원하는데 무슨 이낙엽이 3차 선거인단 빽으로 흐지부지 물타기 할려그러냐? 김경진 김재섭 니네들은 그냥 다른데 가 뭘 남에 당에 감놔라 배놔라 하냐. 대장동 몸통이 이재명이면 도지사때부터 작살 나야하는데 이제와서 물타기하는 국짐당이랑 다를게 뭐냐?? 대장동 몸통은 곽상도 50억 받은것처럼 뇌물받은 ㅆㄺ 국개의원들 아니냐 어디서 몸통타령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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