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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무릎주의…디즈니랜드 초창기 인형탈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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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은 비슷하지만 얼굴은 전혀 달라 네티즌들도 '깜짝'

디즈니랜드 초창기 인형탈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현재와는 사뭇 다른 디즈니랜드의 초창기 인형탈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디즈니랜드 초창기 인형탈'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을 보면 양복을 입은 남자아이가 굳은 표정으로 미키마우스(이하 '미키')와 미니마우스(이하 '미니') 사이에 꿇어 앉아 있다. 빨간 바지를 입은 미키와 땡땡이 치마를 입은 미니의 복장은 지금과 별다른 차이점이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미키와 미니 인형탈이 큰 눈에 뾰족하게 솟은 코, 길쭉한 얼굴, 찢어진 입매 등으로 외계인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것. 흐린 컬러 사진에 담긴 이들의 모습은 무릎 꿇은 남자아이와 어우러져 다소 기괴한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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