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 라이벌 LG와 두산이 나란히 6월 수상자를 배출했다.
LG 에이스 리즈와 두산 톱타자 이종욱은 2일 올해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 ㈜한국야쿠르트가 후원하는 'Dr. K 쿠퍼스 월간 최다탈삼진 상'과 'Change 4 Life, Vfood 4할 타자상'의 6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6월 한 달 33개의 삼진을 잡아낸 리즈는 상금 200만 원과 부상으로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 제품을 받는다. 이종욱은 6월 3할8푼8리, 타격 1위를 차지했고 상금 100만 원과 부상으로 'Vfood' 비타민 제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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