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임택수 "도전정신과 실행력 갖춘 음성군의 새로운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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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 방송: 충북CBS 라디오 <시사직감> 청주 FM 91.5MHz, 충주 FM 99.3MHz (17:00~17:30)
■ 제작: 이은영 PD
■ 진행: 김종현 보도제작국장
■ 대담: 임택수 국민의힘 음성군수 예비후보

"30여년 공직 중앙·지방 주요 직위에서 수많은 난제해결"
"더 크고, 더 강하고, 더 품격 있는 음성군 만들 것"
수출형 반도체 소부장 국가산단, 교육강군, 스포츠경제도시
월급받는 농민 1000가구 육성, 군민이 안심하는 음성 약속
충북 혁신도시는 일자리와 상권, 정주여건 함께 살아나도록
"상대후보에 4년 더 준들 달라질 게 없어, 고인물은 썩기 마련"



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예비후보 제공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예비후보 제공
[오프닝]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직감>, 저는 김종현 기잡니다. 내일(5/1)은 정부가 법정 공휴일로 처음 지정한 노동절입니다. 1880년대 미국에서 노동자들이 8시간 노동을 외치며 시작된 노동절은 지금도 전 세계 수 많은 노동자들의 권리와 삶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날입니다. 그런데 최근 우리의 노동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더니 35.2%가 노동절 유급휴무를 보장받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고용형태별로는 일용직 종사자가 60%로 가장 많았고, 프리랜서, 특수고용직 59.3%, 파견고용직이 40%로 고용이 불안정할수록 휴무를 보장받지 못했습니다. 직장 규모별 차이도 컸는데요. 유급휴무를 보장받지 못한다는 응답이 대기업은 16.5%였지만, 5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58.3%에 달했습니다. 일터의 모습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지만 그 속의 양극화는 그만큼 더 심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는 사회가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는 첫걸음일 텐데요. 노동절을 앞두고 변화를 향한 움직임을 멈춰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시사직감> 문을 열겠습니다.

[코드음악]

◇ 김종현> <시사직감> 오늘 첫 번째 <직감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 6.3 지방선거가 3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정당의 공천 작업이 막바지에 오면서 일부 선거를 제외하고 대진표가 거의 그려졌습니다. <시사직감>은 6월 지방선거 주자들의 목소리 들어보는 시간 갖고 있는데요. 출마의 변과 핵심 공약 비롯해서 우리 사회의 각종 이슈와 지역 현안에 이르기까지 주요 사안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국민의힘 음성군수 후보로 확정된 임택수 예비후보 만나보겠습니다.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임택수 예비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임택수> 네. 안녕하세요. 국민의힘 음성군수 후보 임택숩니다.

◇ 김종현> 국민의힘 음성군수 후보로 확정되신 지 2주가 조금 지난 것 같은데요. 먼저 출마의 변부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임택수> 네. 저희 지역에 계신 많은 분들이 음성군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무한경쟁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물안 개구리가 아닌 혁신적인 생각과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 능력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이렇게 생각하고 계십니다. 저는 30년이 넘는 공직 생활 동안 중앙과 지방의 주요 직위에서 수많은 난제들을 해결해 왔습니다. 제 고향 음성이 지속 성장하고 군민의 삶도 더 좋아져서 음성 군민들이 내가 사는 곳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와 고향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고향에 돌려드린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예비후보 제공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예비후보 제공
◇ 김종현> 임택수 후보께서는 청주와 충주 부시장, 또 음성군에서 부군수도 지내셨죠? 직접 청취자들께 이력 그리고 강점 등등 스스로 소개를 자세히 한번 해주시죠.

◆ 임택수> 저는 40대 초반에 청와대 행정관, 행정안전부 팀장, 국토부 과장 등 중앙부처를 거쳐서 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 말씀해 주신 대로 청주, 충주 부시장, 음성군 부군수 등 수많은 직위를 거쳤습니다. 그리고 이미 능력을 검증받았습니다. 최근에 우리나라가 인구 소멸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과거의 시장, 군수와는 다른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단순한 행정가가 아니고 혁신적인 생각을 가지고 다른 지역과의 무한 경쟁에서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중앙정부, 국회, 또 도 등 관련 기관과 다양한 인맥, 탄탄한 경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간의 공직 생활을 통해 쌓은 인맥과 노하우가 우리의 음성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대결을 벌일 민주당 조병옥 현 음성군수와는 서로 매우 잘 아시는 사이일 텐데요. 경쟁 상대를 한번 평가해 주시겠습니까?

◆ 임택수> 네. 현 조병옥 군수님과는 충북도청에서 국.과장 시절을 같이 보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 아는 사이입니다. 우리 조병옥 군수는 꼼꼼하시고 맡은 일을 성실히 또 안정적으로 챙기시는 분이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만 음성군 9개 읍면 중에 금왕, 대소, 맹동을 제외하고는 인구가 줄고 있고 지역 발전을 선도할 대표 기업이 없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음성군의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려면 도전정신 또는 실행력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가장 중요한 공약과 정책, 비전에 대한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월 출마 선언 당시에 더 크고, 더 강하고, 더 품격 있는 음성을 만들겠다고 힘줘 말씀하셨는데 의미를 부연 좀 해 주시죠.

◆ 임택수> 네. 더 큰 음성은 국가 산단 유치 등으로 굵직한 산업 기반을 다져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서 더 경제적으로 부유해지겠다 이런 뜻이고요. 더 강한 음성은 스포츠, 교육 등과 같이 정주 여건을 개선해서 외부 변화 요인에 흔들리지 않는 자생력을 갖춘 도시를 조성하겠다. 이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품격 있는 음성은 군민 누구나 안전하게 보호받고 수준 높은 일상을 누리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제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예비후보 제공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예비후보 제공
◇ 김종현> 그리고 그 이후에 5대 핵심 공약을 내놓으셨습니다. 하나씩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출형 반도체 소부장 국가산단 조성은 어떤 내용입니까?

◆ 임택수>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음성군에는 3000여 개가 넘는 기업이 있고 17개의 산업단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지역 발전을 선도할 대표적인 기업은 없는 이런 상황, 아쉬운 상황입니다. 미래의 변화에 대응하고 음성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혁신도시와 멀지 않는 지역에 반도체 소부장 국가 산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 산업은 국가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자 양질의 일자리를 만든다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산단은 기반 시설이나 기업 유치 또 연구개발 등을 함께 견인하는 우리 미래 성장 플랫폼입니다. 음성의 미래 먹거리와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핵심 축이 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그리고 교육 강군 조성하고 스포츠 경제 도시 조성도 약속하셨죠? 설명 좀 해 주시죠.

◆ 임택수> 일선 군수 공약으로 교육 강군 조성을 약속한 사례는 많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우리의 미래가 교육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세대의 교육 기회를 넓혀 나가는 데 힘을 쓰겠습니다. 예를 들면 영유아 발달 지원부터 초.중학생 학습 의욕 고취,  AI 기초 및 응용 능력 지원, 또 학부모님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명문고 육성이라든가 진학 취업 컨설팅, 청년 취업 지원, 시니어 인생 이모작 교육까지 폭넓게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고요. 또 음성을 스포츠로 돈 버는 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생활체육에서 벗어나서 현재 있는 음성 벨로드롬 경기장을 전천후로 바꾸겠습니다. 그리고 시대 변화에 발맞춰서 파크 골프장 등 스포츠 기반을 구축해서 전국 단위의 체육 행사와 각종 대회 전지 훈련팀을 적극적으로 유치를 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생활 인구를 늘리고 숙박이라든가 음식, 소비 등이 살아나는 선순환 경제를 구축해 가겠습니다.

◇ 김종현> 그리고 월급 받는 농민 1000 가구 육성 공약도 눈에 띄던데요?

◆ 임택수> 네. 사실 월급 받는 농민 1000 가구 육성, 이 공약을 했더니 일부에서는 군에서 봉급을 주는 게 아니냐? 이렇게 오해하시는 분들도 일부 계셨습니다. 그런 게 아니고 현재 농촌에서는 고령농과 중소 농부들이 안정적인 수입이 상당히 좀 어려운 이런 상황입니다. 저는 전라북도 완주군이나 세종시처럼 성공적인 로컬푸드 사업을 활성화해서 음성에 맞는 체계적인 유통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 이를 통해서 농민들의 안정적인 소득이 되도록 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충북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해서 전문 직매장을 설치하고 농산물 가공 지원센터 등을 함께 연계해서 그렇게 지속 안정적으로 추진해 간다면은 우리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는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네.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군민이 안심하는 음성도 강조하셨는데 각종 안전 정책에 대한 내용으로 여겨집니다만 설명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임택수> 지난해 하반기부터 음성 지역의 화학물질 유출 사고, 화재 등의 대형 사건 사고가 상당히 많았었습니다.

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예비후보 제공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예비후보 제공
◇ 김종현> 그랬죠.

◆ 임택수> 예. 자치단체장의 가장 큰 책무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입니다. 제가 군수가 된다면 AI 기반의 유해 화학물질 감시 시스템 도입 또 노후 산업단지의 안전관리 강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겠습니다. 그리고 재난이 발생했을 때는 선 보상 후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피해 주민들의 신속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가겠습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일상이 안전해야 된다. 이런 가치를 가지고 군정을 추진해 가겠습니다.

◇ 김종현> 알겠습니다. 그리고 선거 기간 계속 공약을 제시하시게 될 텐데요. 지금까지 말씀해 주신 것 외에 유권자들의 피부에 확 와닿는 생활 밀착형 공약이라든지 그런 게 아니더라도 오늘 인터뷰 통해서 꼭 알리고 싶은 공약이 있으면 간략히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 임택수> 예. 그렇습니다. 저는 큰 공약 아니면 장기 비전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국민 여러분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촘촘한 생활 공약도 함께 준비해 오고 있습니다. 장애인 복지와 이동권, 또 청년과 가족 돌봄 지원, 또 대중교통 체계 개편, 또 소상공인과 농업인 지원처럼 군민들께서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도 앞장서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는 말보다 어떻게든 해보겠다는 행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지속적으로 생활 밀착형 공약을 차례대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좀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종현> 오늘은 6월 음성군수 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결정된 임택수 예비후보와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임 후보님, 그 화제를 좀 바꿔서요. 음성군은 인접한 진천군과 함께 충북 혁신도시가 걸쳐 조성돼 있는 곳인데요. 충북 혁신도시의 발전 구상도 갖고 계시겠죠?

◆ 임택수> 네. 물론입니다. 저는 충북 혁신도시가 단순한 공공기관 이전이나 이전뿐만이 아니라 일자리와 상권, 정주 여건이 함께 살아나는 자족형 도시로 만들어져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배후 수요가 부족해서 상가 공실이 매우 심각합니다. 또한 행정구역이 이원화돼서 또 주민들이 체감하는 발전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측면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조속한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이 필요하고 아까 말씀드린 혁신도시 인근에 반도체 소부장 국가 산단과 또 혁신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계해서 기업이 들어오고 인구가 함께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상권을 회복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서 혁신도시의 성장 효과가 인근 지역에 넘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 김종현> 그 연장선에서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현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에 대해서는 어떤 평가를 하고 계신지 견해를 좀 듣고 싶네요.

◆ 임택수> 아마 역대 어느 정부를 막론하고 수도권 과밀 해소와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방 지역 균형 발전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다만 제가 평가하기에는 좀 이르지 않냐는 생각도 있을 수 있습니다마는 현 정부가 추진하는 광역자치단체 통합에 중심을 둔 5극 3특 정책은 아직까지는 충분한 사회적인 숙의 과정이 더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걸 또 우리 지역에 견줘보면 우리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음성.진천 통합 문제, 공공기관 2차 이전 등에 관해서 정부의 정책 순위에서 좀 밀리지 않나. 이렇게 아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든 이런 공공기관 추가 이전이라든지 음성.진천 통합 문제들이 정부 정책으로 빨리 추진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예비후보 제공국민의힘 임택수 음성군수 예비후보 제공
◇ 김종현>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런 질문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음성군은 최근 각종 선거 결과를 놓고 보면 국민의힘 입장에서 열세 지역으로 꼽히는 곳 아니겠습니까? 이번 군수 선거의 판세는 어떻게 보고 계신지 말씀 듣고 싶고요. 유권자들의 마음을 파고들 전략은 어떻게 세워두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 임택수> 지금 저희 당이 전국적으로 좀 어려운 그런 상황입니다. 다만 시장, 군수 선거는 어느 후보가 우리 주민의 삶을 실제로 바꿀 수 있느냐 발전을 이끌 수 있느냐로 평가받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희 음성 군민들께서도 정당만 보시는 게 아니라 후보의 경력과 실행 가능성 그리고 누가 더 음성의 미래를 이끌어 갈 사람인지를 꼼꼼히 보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상대 후보는 지난 8년간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지역을 위해서 꿈이 있는 도전자인 제가 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당당히 맞서 가겠습니다.

◇ 김종현> 끝으로 청취자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전해 주시죠.

◆ 임택수> 네. 존경하는 음성 군민 여러분, 지난 8년간 행복하셨습니까? 주머니 사정은 넉넉해지셨나요? 군민들께서는 이미 상대 후보에게 두 번에 걸쳐서 충분한 기회를 주셨습니다. 앞으로 4년을 더 준들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고인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이제는 음성의 미래를 위해서 사람을 바꿔서 변화를 만들 때입니다. 저 임택수에게 고향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쇼. 군민이 자랑스러워 할 음성을 제 혼신의 힘을 다해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 김종현> 임택수 예비후보님, 오늘 인터뷰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임택수> 예. 감사합니다.

◇ 김종현> 오늘 첫 번째 <직감인터뷰>에서는 음성군수 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임택수 예비후보 만나봤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충북CBS <김종현의 시사직감>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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