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승용차끼리 충돌…운전자 1명 심정지 이송 끝 숨져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 0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다른 운전자도 중상 입고 이송

119 구급차. 자료사진119 구급차. 자료사진
27일 오후 4시 2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2차선 도로에서 크라이슬러 차량과 스파크 차량 2대가 서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스파크를 운전하던 A(4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끝내 숨졌다. 크라이슬러를 운전하던 B(60대)씨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는 차선 변경을 하던 중 중앙선을 침범한 크라이슬러 차량이 마주오던 스파크와 충돌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블랙박스와 인근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