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군산시장 본경선, 강임준·김영일·김재준·나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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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가장 많은 8인 후보 중 4인 확정
서동석과 박정희 등 탈락
10~11일 본경선 예정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로고. 민주당 전북도당 제공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로고. 민주당 전북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군산시 기초단체장 본경선 진출자를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예비경선에 참여한 강임준·김영일·김재준·나종대·박정희·서동석·진희완·최관규 후보 중 강임준·김영일·김재준·나종대 후보가 본경선에 나선다.

군산은 도내 14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은 후보가 등록했다. 지난 2~3일 예비경선은 군산시 권리당원 100% ARS 투표로 진행됐다. 예비경선 결과는 각 후보측 참관인 입회 아래 진행됐다. 구체적인 득표율과 순위 등은 당헌·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본경선은 4인 후보자 중 득표율이 과반을 넘으면 최종 후보자로 확정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본경선 득표율 1위와 2위가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된다. 군산시 본경선 일정은 전북도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전북도당은 예비경선을 치른 군산과 임실을 제외한 도내 12개 기초단체장 선거구에 대해 오는 10~11일 본경선을 한다고 밝혔다. 군산과 임실 본경선도 같은 기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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