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경비실 택배 다툼이 부른 살인사건…입주자 대표 사망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CBS노컷뉴스 김양수 기자
메일보내기
2015-10-30 13:11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사진=자료사진)
경기 시흥경찰서는 30일 "아파트 입주자대표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경비원 김모(67)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10시쯤 시흥시의 한 아파트 내 관리사무소에서 입주자대표 A(69)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 기사
갑질 피해 경비원 "사과문 썼다고 집엔 말 못해…"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 경비원 '전원 고용 승계'
경비원 분신 APT, 이번엔 20대 주민이 경비원 폭행(종합)
'분신 사망' 아파트 경비원, 산재 인정받아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새벽 시간대 택배 수령 문제를 놓고 "경비실에서 택배 찾는 시간은 오후 11시까지로 제한돼 있는데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애로사항을 얘기하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소지하고 있던 흉기(길이 5㎝)로 A씨를 찔렀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범행동기와 사건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CBS노컷뉴스 김양수 기자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오상진 김소영 부부 6년 만에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다"
추미애, 가정폭력 시 공유했다 '뭇매'…"가해자 이입" VS "구조적 폭력"
배우 활동 멈춘 윤세인, 아버지 김부겸 후보 선거운동 도울까
인천 옥련동 모텔에 불…51명 부상·26명 병원 이송
미세먼지 기승인데…우리 댕댕이 산책해도 되나요?[노컷체크]
경비원 분신사건…소장조차 전달되지 못했다
[영상] 아파트 경비원의 비애…"우린 종보다 못하죠"
갑질 피해 경비원 "사과문 썼다고 집엔 말 못해…"
아파트 경비원이 성추행 의혹…경찰 수사
"흡연 자제" 방송한 아파트 경비원, 입주민에게 인분 피습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