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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 공포
최초환자 진료했던 의사 1명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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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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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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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유입으로 격리된 62명의 '밀접 접촉자' 가운데 의료진 한 명이 27일 유전자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최초 환자인 A(68)씨가 지난 17~20일 방문했던 네번째 병원의 의사(29)로, 전날 발열 증상을 보여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는 게 보건 당국의 설명이다.
앞서 A씨가 지난 17일 세번째로 잠시 방문했던 의원급 병원 의사 E(50)씨는 의료진으로는 처음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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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씨는 당시 A씨를 짧은 시간 동안 청진 및 문진한 뒤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상태에서 보건 당국의 관찰을 받아왔다.
반면 A씨가 지난 12·14·15일 잇따라 방문한 첫번째 병원의 간호사는 채혈과 주사 치료를 했지만 음성 판정을 받았다.
특히 A씨가 지난 15~17일 머물렀던 두 번째 병원에서는 '2차 감염' 대부분이 진행됐음에도, 의료진 가운데는 의심환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음성 판정 이후에도 최종 환자 접촉일로부터 14일 뒤인 '격리 종료 예정일'까지는 격리와 관찰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CBS노컷뉴스 이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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