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남의 밭에서 무 259개 뽑아 훔쳐가면서 "동치미랑 김장 담글께요"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연합뉴스
메일보내기
2013-11-15 07:39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청주 흥덕경찰서는 15일 남의 밭에서 무를 뽑아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로 송모(54)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1일 오후 3시 30분께 충북 청원군 A(59)씨의 밭에서 무 250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평소 알고 지내던 이들은 경찰에서 "동치미와 김장을 담그려고 무를 훔쳤다"고 진술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김장철로 접어들면서 농산물 절도가 성행할 것으로 보인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연합뉴스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김혜윤, 데뷔 초 '갑질·설움' 고백…"욕설→동상에 손톱 빠져"
"너 잘 만났다" 고성 듣자…가던 길 멈춰선 송언석 표정이[영상]
'팔로워 9240만명' 호날두 여친의 파워…SNS 게시물 하나에 2억9천만원
산책 여성에 80cm 무쇠촉 화살 '모르고' 쐈다는 男 항변
[단독]국방차관 '서열 9위 → 2위' 검토…문민통제 상징성 강화
정신 나간 공무원들…교통사고 뺑소니·절도 저질러
울산과 부산서 상습 자전거 훔친 30대 검거
해외로 '장물' 스마트폰 8만 대 밀반출 조직 '일망타진'
"전셋집 구해요" 현관 비밀번호 외운 뒤 상습 절도
통상교섭본부장, 美 '쿠팡 수사·디지털 입법' 우려 진화 나서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