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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美대사관 중국도청' 보도에 "미국이 해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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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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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는 최근 미국 대사관 등이 중국내에서 도청·감청활동을 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31일 "미국이 (의혹을) 분명하게 밝힐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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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기자들의 관련 질문을 받고 "중국도 관련 보도 내용을 엄중하게 주시하고 있으며 이미 미국측에 항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화 대변인은 또 "중국 내에 있는 외국기관과 중국주재 인원들이 '빈(비엔나)외교관계협약'과 '빈영사관계공약' 등 국제조약을 준수하며 중국의 국가안전과 이익을 해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중국언론들은 최근 외신 보도 등을 인용해 베이징, 상하이, 청두에 있는 미국 대사관이 도청활동을 전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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