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642명 확진…이틀 연속 1천 명대 '감소세'

황진환 기자

경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1천 명대를 유지하며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23일 0시 기준으로 22일 하루 발생한 도내 확진자는 1642명(해외 18명)이다. 전날(1983명)보다 341명이 줄었다.

창원 589명, 김해 282명, 양산 171명, 진주 150명, 거제 99명, 사천 66명, 통영 55명, 밀양 35명, 거창 33명, 고성 31명, 함양 28명, 창녕 24명, 산청 19명, 의령 17명, 함안 14명, 남해 11명, 합천 11명, 하동 7명이다.

9월 들어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7만 7708명이다. 1일 5363명, 2일 4977명, 3일 4607명, 4일 2425명, 5일, 6416명, 6일 5239명, 7일 4750명, 8일 4584명, 9일 2991명, 10일 1818명, 11일 2435명, 12일 3777명, 13일 5884명, 14일 4637명, 15일 3118명, 16일 2620명, 17일 2250명, 18일 1026명, 19일 2866명, 20일 2300명, 21일 1983명, 22일 1642명이다.

최근 일주일(16일~22일) 동안 발생한 총 확진자는 1만 4687명, 하루 평균 1642명으로 감소세를 보인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48만 3865명(입원 47명·재택치료 1만 2015명·퇴원 147만 337명·사망 146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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