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부산스타트업위크 바운스(BSW Bounce, 11.4.~11.8.)의 메인 프로그램 중 하나로 스타트업, 예비창업가,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해외 투자사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벤처투자쇼는 창업기업의 해외투자 유치를 위한 기조강연, 기업설명회(IR), 스타트업-투자자 간 1:1 투자상담 등으로 꾸며진다.
또, 국내외 투자자와 인증사진 찍기, 네트워킹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기조 강연에서는 실리콘밸리(Silicon Valley)의 25년 베테랑으로, 실리콘밸리 iLab의 창립자이며, 세계 최고의 스타트업을 150여 개 이상 발굴한 '스티브 오스틴(Steve Austin)'의 얘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이번 글로벌 벤처 투자쇼에서 스타트업을 심사할 국내와 해외 투자자로는 ▲스티브 오스틴(Steve Austin, 실리콘밸리 iLab 창립자), ▲뚜안 응 우웬(Anh Tuan Nguyen, 베트남 실리콘밸리 매니징 디렉터), ▲크리스틴 유(Christine Yu, 홍콩 Lapidary 창립자), ▲권혁태(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류중희(퓨처플레이 대표이사), ▲이상민(AM Ventures Holding GmbH/아시아지역투자 발굴 및 관리책임자) 등이 참여한다.
글로벌 투자자들 앞에서 기업설명(IR)을 하게 될 스타트업은 ▲EDmicBio(하동헌 대표), ▲IOCHORD inc.(이상화 대표), ▲ND SOFT Ltd.(박남도 대표), ▲FraO inc.(전근열 대표), ▲휴먼스케이프(장민후 대표), ▲MTEG(김덕석 대표) 까지 총 6개사이다.
투자상담에 지원한 기업은 투자전략 1:1 멘토링, 국내외 투자자들과의 인증사진 찍기, 네트워킹 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