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내일까지 봄비…모레 꽃샘추위

(사진=자료사진)
충북은 21일 오전까지 곳에 따라 다소 많은 양의 봄비가 이어지겠다.


20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이튿날(21일) 새벽까지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60㎜ 가량의 비가 더 내리겠다.

다만 비가 내리면서 남부지역에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이날 오후 5시를 기해 해제된데 이어 중북부지역 미세먼지 농도도 차츰 옅어지고 있다.

비가 그친 뒤 22일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부는 등 꽃샘추위가 찾아오겠다.

21일 아침 기온은 9도에서 11도, 낮기온은 14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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