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금강서 70대 女 다슬기 잡다 급류에 휩쓸려 숨져

(사진=영동소방서 제공)
28일 오후 3시 20분쯤 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금강에서 A(76·여)씨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일행이 발견해 구조했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대구에서 일행 8명과 함께 피서를 온 A씨가 다슬기를 잡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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