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남조선 군부, 성추문과 부정 잇따라 발생"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일 "남조선 군부에서 성추문과 부정부패사건들이 연속 터져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국내 언론을 인용해 "최근 남조선 강원도지역에 있는 육군의 한 대령이 부하여성을 상습적인 성추행범죄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또 "같은 부대의 소령도 성추행으로 체포됐으며, 지난해 10월에도 성범죄로 육군 장성이 줄줄이 체포돼 남조선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줬다고 전했다.

통신은 "이밖에도 군상층부 인물들의 군수업체를 통한 각종 부정부패행위들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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