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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盧자금, 10/1 넘었으니 알아서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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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3-0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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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지난 대선 당시 삼성측이 노무현 캠프에 수십억원을 제공했다''는 검찰 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노 대통령의 불법자금 수수액이 한나라당의 1/10이 넘었다"며 "노 대통령은 탄핵에 앞서 스스로의 거취를 판단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 김영창 부대변인은 8일 논평을 통해 "입만 열면 개혁을 외치던 노 대통령이 삼성으로부터 수십억원을 받았다는 사실에 아연실색한다"며 "이제 노 대통령은 그간 공언했던 스스로의 말을 행동으로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또 "한나라당에는 수백억원을 주었던 삼성이 노무현 캠프에는 몇십억원만을 전달했겠냐"며 "검찰 수사가 제대로 이뤄졌다면 노 캠프에 유입된 삼성의 불법자금 규모는 상상을 초월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CBS정치부 이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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