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과 5일 새벽시간대 서울시내 전역에서 음주운전 일제단속이 실시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새벽시간대 음주운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내일과 모레 이틀간 새벽 4시부터 6시까지 서울시내 전역에서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차로를 막고 하던 단속방식을 개선해교차로 정지선에서 신호대기중인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하며단속장소도 수시로 바꿔 간선도로와 횡단보도 교차로등 구분없이 실시할 방침이다.
경찰은 이번 단속을 계기로 운전자들이술을 마시거나 밤늦게까지 술을 마신 경우다음날이라도 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지 말것을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