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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디즈니랜드서 기준치 이상 납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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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놀이시설인 디즈니랜드에서 기준치 이상의 납 성분이 검출됐다며 한 비영리단체가 디즈니랜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비영리단체인 ''마틸환경정의재단''은 지난 3월 디즈니랜드의 소유주인 오렌지카운티 테마파크 측을 상대로 ''신데렐라 성''의 스테인드 글라스와 ''미니의 집'' 청동 문고리 등에서 기준치 이상의 납 성분이 검출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재단은 건강위험 문구를 부착하거나 납 성분 검출 시설물을 다른 물질로 감싸는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디즈니랜드측은 이같은 의혹을 부인하면서 안내표지와 관련해서는 주 정부 법규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마틸환경정의재단은 최근 유해물질법 위반의혹을 제기하며 기업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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