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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이휘재 등 연예인 축구 선수 광주에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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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이수근, 탁재훈 등 연예인 축구 선수들이 광주에서 열리는 친선 축구경기에 출전한다.

축구 전문 교육교실인 ''포르테 FC'' 사커 스쿨은 오는 5일 오후 1시 광주 기아자동차 전용 축구장에서 탁재훈 단장이 이끄는 연예인축구단과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를 갖는 연예인 축구단 ''FC 시스템''은 탁재훈 단장을 비롯해 이휘재, 이수근, 이현도, 김승현, 주석 등 인기 연예인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는 포르테 FC가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해 마련했으며, 입장권 수익금 전액은 현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축구 경기 외에 연예인 사인회와 초대가수 루비 축하공연, 광주FC 치어리더 응원전, 팬 사인회 등의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입장권(성인 1인 기준)은 1만원이며, 현장에서 티켓을 발매한다.

포르테 FC 자문위원인 조민성씨는 "이번 친선 경기가 광주 축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축구 열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광주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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