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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에 가습, 제균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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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연가습청정기'' 출시…한국공기청정협회 CA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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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공기청정기·기화식 가습기·공기제균기를 하나로 합친 신개념의 가전 제품 ''자연가습청정기(모델명 : AU-PA170SG)''를 10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기청정 범위는 17㎡, 용량 4L, 시간당 가습량은 450ml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1단계로 청정필터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한 뒤 ▲2단계로 항균 가습수로 촉촉하게 해주고 ▲3단계로 삼성만의 독자적 공기제균기술 바이러스닥터(S-Plasma ion)로 공중 부유균 및 유해물질을 제거해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3단계 청정 시스템''을 통해 실내 공기의 질을 향상시키는 에어 케어(Air Care) 제품이다.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인정하는 CA인증을 획득한 자연가습청정기의 공기청정기능은 세 가지 필터를 통해 단계적으로 공기를 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필터와 헤파필터로 0.3㎛ 이하 미세입자를 99.9%까지 제거한 뒤, 탈취필터로 찌든 담배 냄새와 같은 각종 악취까지 완벽하게 처리한다.

가습청정기능은 관리 소홀시 세균 번식이 쉬운 기존 초음파 가습식 대신, 보다 피부 흡수가 잘 되며 자연에 가까운 수분 공급능력을 갖춘 디스크 기화식을 채용했다.

디스크 기화식은 교체가 필요없는 반영구 디스크가 기존 타 가습기에 비해 7분의 1 가량에 불과한 미세한 물 입자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미세한 물 입자 분사를 통해 각종 박테리아·바이러스 등의 활동이 가장 미약하며, 천식·비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 유발될 위험이 가장 적은 최적 건강습도 40~60%를 유지한다.

삼성전자는 공기청정과 가습기능으로 깨끗해진 공기를 공기제균기술 바이러스닥터로 한 번 더 걸러 보다 완벽한 에어케어 제품을 완성했다.

바이러스닥터는 다른 제균 방식과 달리 가구·바닥재·방향제 등에서 방출돼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까지 중화시키는 기능이 있다. 소음은 강 운전시 42dB, 취침시 28dB에 불과해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못할 만큼 조용한 제품이며, 한 달 전기료도 570원(누진세 미적용시)에 불과한 에너지효율 1등급의 친환경·고효율 제품이다.

또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 피부보호·감기조심 모드를 탑재, 각각에 알맞는 적정 습도 등 환경을 조성해 촉촉한 피부 유지와 환절기 감기 방지에 효과적이다.

삼성 자연가습청정기는 삼성 디지털프라자·백화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출고가는 69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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