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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런 날씨 옆구리가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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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 한참 지났지만 눈이 오고 일교차가 심한 탓에 환절기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얇은 봄옷을 입고 외출했다가는 갑자기 떨어진 기온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 십상이다.

노컷뉴스가 이런 때 필요한 건강관리법에 대해 소개한다.

Q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옆구리가 아프다? A 극심한 일교차와 황사로 인해 호흡기 및 피부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가장 먼저 건강의 적신호를 보내는 곳은 옆구리다.

옆구리는 한의학 용어로 ''반표반리(半表半裏)''라고 해 우리 몸의 가장 민감한 변화의 중심축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어깨가 뻣뻣하다고 호소하는 사람을 살펴보면 실제 원인은 옆구리에서 어깨로 올라간 경우다.

예방을 위해 하루 2회 옆구리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또 봄철 증상에 많이 쓰이는 약물인 ''시호(柴胡)''는 해열, 진통 작용으로 호흡기, 소화기, 순환기 질환에 효과적. 대추차, 유자차 등 한방차를 마시고 기름진 음식 대신 야채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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