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이종서)가 출범시킨 상조법인 더케이라이프㈜가 고품격 상조 서비스 ''예다함''을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60만 명 교직원공제회 회원 중심에서 벗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함으로써 관련 업계의 관심이 모아진다.
기존 상품보다 60만~70만원 할인된 가격과 엄격한 품질관리, 소비자 권익 보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고객이 항목을 선택할 수 있고 미사용 품목에 대해서는 환불도 가능하다. 특히 예다함은 부당행위와 부실운영을 근절해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상품은 예다함 1호 396만원, 예다함 2호 690만원이며 5년, 3년, 일시납으로 납부 가능하다. 콜센터(1566-6644)나 홈페이지(www.yedaham.co.kr)를 통해 가입을 받고 있다.
이종서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신뢰와 정직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는 예다함의 서비스는 대한민국 상조문화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