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제공경북 포항시는 내달 1일부터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포항사랑카드) 160억 원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특히, 지난 18일부터 지급하고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수단에 포항사랑카드가 포함된 만큼, 이번 할인 판매를 유기적으로 연계한다.
6월 할인 판매 개인 구매 한도는 월 40만 원, 보유 한도는 70만 원이다.
포항사랑카드 충전은 다음달 1일 0시 15분부터 모바일 앱 'iM샵' 또는 지역 내 iM뱅크, 농·축·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판매 대행 금융기관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포항사랑카드는 실물 카드 결제,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QR, 모바일 앱 'iM샵' QR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한다.
지역 내 2만 5927개 가맹점과 타보소 택시 앱(자동결제), 먹깨비 배달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