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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넬 부상자 명단' 롯데 출신 반즈, 메이저 콜업…김혜성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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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반즈. 롯데 자이언츠 제공찰리 반즈. 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 출신 찰리 반즈가 김혜성(LA 다저스)과 만난다.

LA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선발 투수 블레이크 스넬의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스넬의 부상자 명단 등재는 현지시간 12일자로 소급 적용된다.

스넬은 이날 LA 에인절스와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왼쪽 팔꿈치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스넬은 앞서 왼쪽 어깨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즉했다. 지난 10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처음 선발 등판했지만, 다시 부상자 명단으로 향했다.

LA 다저스는 LA 에인절스와 3연전 첫 경기를 불펜 데이로 치를 계획이다.

스넬을 대신해 찰리 반즈가 메이저리그로 올라왔다. 반즈는 2022년부터 롯데 에이스로 활약한 좌완. 롯데에서 35승32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했고, 지난해 5월 왼쪽 어깨 부상으로 계약을 종료했다. 이후 신시내티 레즈(마이너리그), 시카고 컵스를 거쳐 지난 10일 LA 다저스로 이적해 트리플A에서 뛰었다.

올해 메이저리그 등판은 한 차례 있다. 시카고 컵스에서 3이닝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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