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아기 취사병'으로 돌아온 '왕사남' 박지훈…'취사병 전설이 되다' 눈길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티빙 제공티빙 제공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으로 눈길을 끈 배우 박지훈이 이번에는 '아기 취사병'으로 돌아와 주목받고 있다.

12일 티빙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티빙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자체 플랫폼 실시간 채널 시청 순위 1위에 올랐다.

tvN 방송 시청률도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8%, 최고 7.3%를 기록했다.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6.2%, 최고 7.4%로 집계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 tvN 주요 타깃층인 남녀 2049 시청률에도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부대 내에서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내용을 다룬다.

티빙 제공티빙 제공
1회에서는 최우수 훈련병의 타이틀을 달고 자대 배치를 받은 강성재가 '요리사의 길' 퀘스트창과 마주하며 얼떨결에 취사병의 길로 들어서는 모습이 담겼다.

행보관 박재영(윤경호)의 안내로 입소 절차를 밟던 그는 "환영합니다. 용사님"이라는 절체불명의 목소리를 듣고 혼란에 휩싸인다. 이어 소초장 조예린(한동희)과의 면담 중 의문의 상태창까지 눈앞에 나타나며 강성재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든다.

여기에 어머니가 푸드트럭을 운영한다는 이유로 중대장 황석호(이상이)가 강성재를 취사병으로 임명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군대라는 익숙한 소재에 요리와 퀘스트라는 색다른 설정을 더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티빙 제공티빙 제공
이날 방송되는 2회에서는 성게알 미역국으로 대대장 백춘익(정웅인)을 실신시키며 강성재의 군 생활에 위기가 찾아온다.

쓰러진 백춘익으로 인해 조사까지 받게 되면서 영창행 가능성까지 거론돼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는 티빙과 tvN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