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들어총 논란' 감사의 정원 개장[노컷네컷]

6·25 참전 22개국을 기리고 참전 용사를 추모하기 위한 '감사의 정원'이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문을 열었다. 감사의 정원은 지상부 상징 조형물인 '감사의 빛'과 지하 미디어 체험 공간인 '프리덤 홀'로 구성됐다.
감사의 정원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시장 재임 시절 역점사업으로 추진했다. 석재 조형물이 '받들어총' 형태로 제작돼 일부 시민단체와 여권을 중심으로 정치적 목적으로 조성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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