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도시교통정보센터 캡처서울 강북구 우이동 도로에서 나무가 쓰러져 출근길 도로 통행이 막혔다.
1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4분쯤 서울 강북구 우이동 북한산우이역 교차로와 도봉구 서울신학초등학교 사이 도로에서 수목이 쓰러져 양방향 도로가 통제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재까지 별다른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다. 관계 당국은 복구 작업에 나섰으며, 1시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강북구청은 이날 오전 8시 41분쯤 "차량 통행이 어려우니 우회하길 바란다"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