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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직 2팀' 출범 45년 팀명 유지한 롯데-삼성, 올해도 클래식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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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삼성이 오는 22일부터 클래식 시리즈를 치른다. 사진은 두 팀의 합동 응원 모습. 롯데  롯데와 삼성이 오는 22일부터 클래식 시리즈를 치른다. 사진은 두 팀의 합동 응원 모습. 롯데 
프로야구 롯데가 삼성과 '클래식 시리즈'를 펼친다.

롯데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과 주말 3연전을
'클래식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출범 원년부터 팀명을 유지해온 원년 구단인 롯데와 삼성이 펼치는 라이벌전이다.

지난 2016년 처음 시작한 이후 레트로 콘셉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23일과 24일 5회말 종료 후 양팀 마스코트와 어린이 팬이 함께하는 합동 달리기가 열린다. 롯데와 삼성 치어리더 합동 공연, 양 팀 팬 아웃송 따라잡기, 미션 커플캠 등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23일 경기 종료 후에는 양 팀 응원단과 함께 하는 '클래식 사직노래방'이 열기를 달군다.
 
특별한 시구 행사도 마련됐다. 22일에는 롯데 GRS 매치데이 시구자가 마운드에 오른다. 24일에는 롯데 키즈클럽 어린이 팬이 시구자로 나서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시리즈 기간 선수단은 올드 홈 유니폼을 착용한다. 24일에는 입장 관중 전원에게 클래식 유니폼을 배포한다.
 
클래식 시리즈 티켓 예매는 5 월 8일 시작됐다. 선예매는 오전 10시, 일반 예매는 오후 2시부터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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