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이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순위를 확정했다. 민주당 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도당에서 지난 2~3일 진행한 광역 비례대표 경선 개표를 진행했다.
경선 결과 박영림 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이 1번을 받았다. 1순위 경선은 제한경선 후보자(중증장애인)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어 2번 백소련, 3번 조수현, 4번 이영순, 5번 곽한나, 6번 김호식(5위, 남성홀수 불가), 7번 오진아, 8번 이선희 △9번 양진운 후보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