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3박 4일 영동권 집중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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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달 30일부터 영동권에 머물며 맞춤형 지역 공약 홍보에 주력했다. 김진태 예비후보 제공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달 30일부터 영동권에 머물며 맞춤형 지역 공약 홍보에 주력했다. 김진태 예비후보 제공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연휴 영동권에 머물며 집중 유세를 펼쳤다.

김 후보는 지난 달 30일 강릉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통합 교통권 '강원패스' 도입 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1일 새벽시장 방문에 이어 삼척에서 박상수 시장 후보와 수소·의료산업 육성 등 3대 공동공약을 발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비전을 제시했다.

2일에는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를 찾아 정책 제언을 공약화하기로 약속했다. 3일에는 강릉교회 예배, 불교계 및 문중 행사 등에 참석해 민심을 살폈다. 강릉 후보자 워크숍과 동해·고성 기초단체장 후보 개소식을 지원하며 영동권 결속을 다지기도 했다.

영동권 일정을 마무리한 김진태 후보는 "3박 4일 동안 손을 맞잡아주신 도민들께 오직 실력과 정책으로 보답하겠다. 아직 황금연휴가 남아있는 만큼 많은 국민들께서 강릉을 비롯한 영동 지역을 찾아 주시길 바란다"며 어린이날 휴일에는 아들, 손자와 함께하는 '3대 동행 일정'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체감형 육아 정책들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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