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주민 건강·문화 시설' 대구 수성행복드림센터, 5월 11일부터 시범 운영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대구 수성구 제공대구 수성구 제공
SOC 복합시설인 대구 수성행복드림센터가 문을 연다.

30일 대구 수성구는 다음달 11일부터 수성행복드림센터가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총 372억 원을 들여 만촌동에 연면적 7319㎡ 규모,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한 수성행복드림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를 위한 시설이 들어선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가능한 반다시 수영장, 헬스장, 만촌책문화센터, 수성구가족센터가 운영된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수영장 등 체육시설의 자유 이용이 가능하며 하반기 정식 개관하면 유료 강습이 시작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하루에 3회차로 나누어 운영된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수성구체육시설 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매주 수요일, 그 다음주 이용분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사전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방문 후 이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많은 주민의 이용을 위해 5월 한 달간 종목별로 1인당 이용 횟수는 6회로 제한된다.

배춘식 대구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수성행복드림센터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거점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 시범 운영 기간에 수렴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