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제공대구의 미분양 주택이 4년 1개월 만에 4천 가구대로 감소했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대구의 미분양 주택은 4천996가구로 전월보다 4.9%(260가구) 감소했다. 지난 2022년 2월 4천561가구를 기록한 이후 4년 1개월 만에 4천 가구대로 줄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4천50가구로 전월 대비 5.7%(246가구) 줄어 3개월 만에 감소했다.
경북의 미분양 주택은 4천812가구로 전월보다 4.8%(240가구) 줄었다.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3천4가구로 5.4%(170가구) 감소했다.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6만 5283가구로 전월 대비 1.4%(925가구) 줄었다. 준공 후 미분양은 3만 429가구로 전월보다 2.8%(878가구)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