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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챔스 복귀까지 1승 남았다…브페,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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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누 페르난드스. 연합뉴스브루누 페르난드스. 연합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챔피언스리그 복귀까지 1승만 남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렌트퍼드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맨유는 17승10무7패 승점 61점 3위 자리를 지켰다.

2022-2023시즌(3위) 이후 3시즌 만의 챔피언스리그 복귀가 눈앞이다. 4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6위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승점 50점)과 승점 11점 차. 1승만 거두면, 혹은 승점 2점을 챙기면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한다.

전반 11분 코너킥 상황. 해리 매과이어의 머리를 거친 공을 카세미루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이어 전반 43분 브루누 페르난드스의 패스를 베냐민 세슈코가 골로 연결했다.

페르난드스의 19번째 어시스트.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 어시스트 타이 기록까지 1개 남았다.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 어시스트 기록은 2002-2003시즌 티에리 앙리(당시 아스널), 2019-2020시즌 케빈 더브라위너(당시 맨체스터 시티)의 20개다.

특히 페르난드스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프리미어리그 140번째 공격 포인트(70골 70어시스트)를 올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03골 37어시스트)와 동률이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담담했다.

캐릭 감독은 "좋은 기회를 잡았고, 중요한 위치에 올라섰다. 프리미어리그는 어렵고, 승리를 따내기가 쉽지 않다. 우리가 거둔 승리 숫자는 충분한 인정을 받아야 한다.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하나의 성과지만, 과하게 축하할 일은 아니다. 더 높은 위치를 목표로 해야 하고, 더 많은 승점을 쌓아 계속 경쟁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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