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제공충북 증평군이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보강천 물빛공원 버스킹장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버스킹'을 연다.
공연 주제는 '봄밤, 숲과 음악이 만나는 순간'이다. 가수 고려진과 수네, 서비결이 무대에 올라 1시간 30분 동안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한다.
관람객은 푸른 숲으로 둘러싸인 보강천의 자연경관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많은 분이 참여해 봄밤의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