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주문진교회(이삼우 담임목사)가 지난 19일 오후 2시, 본당 대예배실에서 '장로취임 및 권사·집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사회를 향한 새로운 헌신을 다짐했다. 최진성 아나운서기독교대한감리회 주문진교회(이삼우 담임목사)가 지난 19일 오후 2시, 본당 대예배실에서 '장로취임 및 권사·집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사회를 향한 새로운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이삼우 담임목사의 사회로 엄만식 장로의 대표기도, 성경 봉독, 홍성천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노선정 장로의 취임과 함께 신천집사, 명예권사, 신천권사 등 총 21명의 일꾼이 세워졌다. 윤정혁 목사(온누리교회)의 축사와 피기춘 장로(시온성교회)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성정인 집사와 김은혜 집사의 특별찬양은 예배의 감동을 더했다.
이삼우 담임목사는 감사인사를 통해 "이번 임직은 다른 무엇보다 '영혼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며 "모두 협력하여 주문진 복음화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진성 아나운서
이삼우 담임목사는 감사인사를 통해 "이번 임직은 다른 무엇보다 '영혼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며 "모두 협력하여 주문진 복음화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125주년을 맞은 주문진교회는 지역 성시화를 위한 노력은 물론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 등 섬김과 구제사역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