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이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에 동참한 가운데 신현상 재단 대표이사가 챌린지 홍보에 나서고 있다. 강원문화재단 제공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이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확대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점심시간 1시간 컴퓨터 전원을 끄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컴퓨터 OFF' 릴레이 챌린지에 재단 임직원 59명이 전원 동참하며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2주간 실천을 통해 약 1.357kg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자원 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따라 지난 8일부터'전사 차량 2부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4월 22일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 소등 행사'도 운영할 계획이다. 임직원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친환경 상생 협력 활동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작은 실천이 모여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든다. 앞으로도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